| 김민아 |
icon_08.gif앙 제 방 인따넷 고장났음돠.. 올만에 피씨방 왔는데 로긴이 안되네요
리뿔 만땅으로 달아드리고 싶은데.. 잉잉 오늘은 졸업생환송회입니다.
멋진환송회가 되길 기대하며.. 모두 빠빠^^ 01-19 |
| 김민아 |
꺅~ 찌언니다^^ 언니 알바할때 몸조심하셔요~
이쁘니까 그렇게 찝적대는거예요.. 할튼 남자들이란~
홍홍^^
01-21 |
| 유지희 |
글쿤...오늘 많이 힘들었지? 얼굴이 말이 아니더라..
예전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아서..휴우...^ㅜ_ㅠ;;
푹쉬고..얼른..앗싸하고 일어나야지~그치??^^
그래..언닌, 알바를 너무나 열심히 했더니..몸이 쑤신다..야..윽...아..내 어깨를 주물러줄..내 사랑은 어디있을까앙~~ㅋㅋ...장난이궁..어서 빨리 컴을 고치려무나~~
민아의 귀여운 리플을 하루빨리 보고잡당..ㅋㅋ..금 안냥~ 01-20 |
| ... |
icon/icon_01.gif헤어지고 싶어진다.
넌... 변하지 않을 꺼 같아.
너는 나에게 무심한 채로 늘 사랑한다고 속삭이기만 할꺼구...
난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진통제 삼아서 내 아픔을 혼자 가다듬겠지.
앞으로 이런 종류의 상처가 또 다가올 걸 생각하면..
너와 함께 할 것이 두려워. 도망치고 싶어.
사소한 오해나 질투 따위는 싸그리 버려 버리라구??
나에겐 전혀 사소하거나 그런 "따위"로 느껴지지 않아.
도대체 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걸까...?
너를 이해하고 싶은 내 마음이 사랑이라는 걸 알까?
왜......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온전히 쳐다보지 않는 걸까.
01-17 |
| 장윤경 |
우와~~
이로케 리플 많은 글은 정말 오랜만이네여
근데...여기까지 고민하며 진지하게 글 올리신 분과
리플 다신 분들께 죄송합니다만...
찬물 기얹고 싶진 않지만...
어쩐지...꼬망스 방명록에서 논해질 얘기가 아닌듯 해서여
머 그런게 정해져 있는건 아닙니다만,
익명으로 글을 올릴수 있는 곳이다 보니...
걱정도 되고...죄송합니다...
이얘긴 여기까지만 올려졌으면 좋겠네여...
정말 죄송합니다...
01-20 |
| 박은미 |
>헤어지고 싶어진다.
>넌... 변하지 않을 꺼 같아.
>너는 나에게 무심한 채로 늘 사랑한다고 속삭이기만 할꺼구...
>난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진통제 삼아서 내 아픔을 혼자 가다듬겠지.
>앞으로 이런 종류의 상처가 또 다가올 걸 생각하면..
>너와 함께 할 것이 두려워. 도망치고 싶어.
>사소한 오해나 질투 따위는 싸그리 버려 버리라구??
>나에겐 전혀 사소하거나 그런 "따위"로 느껴지지 않아.
>도대체 너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걸까...?
>너를 이해하고 싶은 내 마음이 사랑이라는 걸 알까?
>왜......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온전히 쳐다보지 않는 걸까.
>
사소한 오해나 질투따위는 싸그리 버려버리라구...
그 조그만한 것이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 것인데..
남자분인 이기적인 사랑만을 배풀고 있는것 같으네요..
힘내요~!
그리고 질투와 사소한 오해가 존재하지 않는 사랑은 이미 죽어버린 사랑이라는 것을 그 사람에게 알려주는것이 지금 당장의 연인인 당신에게 뿐 아니라 만약의 다음 사람에게도 좋을것 같은 생각이.. 01-20 |
| 오용석 |
icon/icon_01.gif오옹 사랑하고 계신분인거 같은뒈....
질투하다가 싸웠군요...?
사랑에 질투는 적절히 필요하지요...
근데 원래 질투란게 말하기엔 자존심 상하고 말 안하면 속이 뒤집히는 일이랍니다.
상대방이 나를 좀 배려해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많으실테고....무척이나 서운하게 느껴지실것 같아요...
님 짝꿍분이 무지 멋진사람인가봐요....
그거 인기관리 하는거 같은데....꺼꾸로 매달아서 천장에 묶어놓고 몇대 치세여.... -,.ㅡ
정신좀 차리게...
아니.. 앤이 여기 일케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왠 팬클럽 관리람.....?
님 질투는 너무나 자연스러운것이구요...
다만...내 질투가 남들도 이해하는 종류의 것인가만 판단해보세요
질투는 사랑을 다시 타오르게 하는 휘발류니까여..... 너무 많으면 폭발합니다...
적절히 조금씩 조금씩 부으세여.... *^^*
님 화링~
01-18 |
| 유지희 |
icon/icon_01.gif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야 할때가 온거라고 생각한다면..
이미..그렇게 마음을 먹기까지..오랜 시간이
서서히 흘러온것이라면..
님의 마음 내키는 대로..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이라는거..영원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 않다하는 여러가지 주장들이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건..
사랑을 맞부딪치고 있는 당사자들이겠죠..
말하지 않아도..느낄수 있는 문제이고..
강요되지도,.강요하지도 말아야할 문제이니까요..
상대방이..무심한채로 사랑을 속삭인다고 느끼는거...
어쩌면 자만일수도 있어요...
어디까지나..그건..님의 주관적 관점에서 판단되어지는 것이니까요..
어느 누구에게나..
서로의 진심이 어느정도는 통하지 않는
보이지 않는 벽은 있어요..사랑이란 감정도 마찬가지이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그것을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에 나가냐이구요...
이렇게 되기까지..둘 사이의 대화가 부족했던게 아닐까요..
한번..진지하게..서로를 보여주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네여..
그다음의..상황은..당사자가..결정할 문제이고..이렇게..혼자만 힘들어하면...
결국..아무것도..되는게 없어요..
힘내세요..
그리고...우선 자기자신부터 한번 돌아보세요 01-17 |
| 윤대희 |
icon/icon_01.gif흠..여긴 방명록인데....^^
다른 싸이트들의 익명 게시판을 놔두고,
굳이 우리 꼬망스 홈피의 방명록에 이런 글을 남기시는걸 보면
아무래도 제가 아는분의 글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지?이 얄궂은 추리 심리는..?-_-;;)
암튼..많이 힘드신가봐요..
힘내세요~
밥도 많이 드시고,씩씩하게 친구들도 만나고..
아자!!! 01-17 |
| ... |
icon/icon_01.gif자꾸 실수하고 후회하는 사람은...
바보일까요?
못된걸까요? 01-15 |
| 윤대희 |
icon/icon_01.gif와~~유지희,
무슨 정신학과 박사님 같애.
오......
그래!
우리에겐 밝은 내일이 있지 않겠어???
-_-;; 01-15 |
| 유지희 |
icon/icon_01.gif
인간은..누구나..끊임없이 실수하고..
또 후회하고..
그렇게..반복하면서 살아가요..
흔한 말이지만..
후회할줄 모른다면..
완벽한거죠..어떻게..인간이겠어요..
무슨일이지 모르겠지만...
자책하지 말아요..
인간은..죽음을 향해 가는동안..
끊임없이 실수하고 후회하고..
그러면서..그 안에서 얻어지는
교훈을 받침삼아..
다음번 실수에서는 덜 후회하게 되고..
또 그 다음번 실수에선, 조금 덜 후회하게 되고...그런거지요...
님만이..그런생각을 하는게 아니니까..
바보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에여..
오히려..정상적인거지요..
완벽한 인간은 없어요..
또한..
완벽한 실수도 후회도 없는거에여..
그러니까..
하늘을 봐요..
그리고..
밝게 내일을 시작해여^^ 01-15 |
| 김지인 |
icon/icon_01.gif안녕하세요 꼬망스 식구여러분!
16기 지인이에요
증말 오랫만이죠..
여러분 모두 보고싶습니다..
근데요..일지에서 글은 어떻게 올릴 수 있는 건가요..제원이가 이 글 보면 누나메일로 글좀 남겨주길 바래..rlawldls@hanmail.net
누나도 글 남기고 싶은데..도대체 못찾겠더구나...아무리 찾아도 안보여..글 등록하라는 표시말야..부탁해..
나중에 더 구체적으로 글 남기겠습니다
일지를 통해서..
저 괘씸케 생각치 마시고..타지생활이 힘들어 그렇겠거니..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바랍니다...
01-14 |
| 김제원 |
icon/icon_01.gif
>메일로 보내드릴꼐여 누나 ^^ 01-14 |
| 쌍투스 |
icon/icon_01.gif안녕하세요.^^<br>
대학 연합 합창단 <h4>'쌍투스'</h4>입니다.<p>
깊어 가는 겨울,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는지요?<br>
이번에 저희 '쌍투스'에서는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p>
<P>
<h4>*누가? 무엇을??<br>
대학연합합창단 쌍투스 코러스<br>
제14회 창작곡 발표회 《진정한 행복의 의미》<br>
*어디서? <br> 여해문화공간<br>
*언제 ? <br> 2002년 2월 2일, 토요일<br>
17:00, 19:30 (1일 총 2회 공연)</h4><p>
바라만 보아도,<br>
들어만 보아도,<br>
팔~팔~ 끓어오르는 뜨거움으로 가득 찬 사람들과 노래가 있습니다.<p>
저희들만의 노래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br>
노래와 함께 하는 '쌍투스' 와의 즐겁고 행복한 만남!!<br>
기다려지지 않으신가요?<p>
가족, 연인, 친구 분들 모두 함께 오셔서<br>
한데 어우러지는 노래 속에서 피어오르는 "행복"의 열기를 느껴보세요~~ ^^*<p>
오는 2월 2일 토요일, '여해문화공간'으로 오시기 바랍니다.^^<br>
찾아오시는 길은 <br>

<p>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p>
쌍투스 회관 02) 744-7303<br>
회장 조재환 016-210-1706 <br>
부회장 양현경 016-9288-0415 <br><p>
쌍투스 홈페이지 www.sanctus.co.kr<p>
감사합니다.~ *^^*<p>
|